파라사우롤로푸스

ThePalace/과학 2012.07.12 14:29

 

 

돌마고등학교 2학년12반 지구과학 수행평가 <파라사우롤로푸스>

김민수 박현우 김래영

백악기 후기의 초식공룡으로 두개골의 뒤쪽에 길게 튀어나온 볏을 가졌다.

공룡강?파충류강? 조반목 조각류 하드로사우루스과의 몸길이 10m

백악기 후기 살았던 하드로사우루스(오리주둥이 공룡)과 공룡으로 골격 화석은 주로 북미에서 발견되었다. 이 공룡의 가장 큰 특징은 두개골의 뒤쪽에 길게 튀어나온 볏이다. 이 볏의 길이는 1.8m 정도 되는데 속은 텅 비어 있고 소리를 내어 의사소통을 하는데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수컷의 볏이 크기가 더 크기 때문에 교미를 하기 위한 과시용으로 사용되었을 것이란 의견도 있다. 몸길이는 10m 정도이고 입은 오리처럼 넓적하고 작은 이빨이 나 있다. 초식공룡이며 4족 보행을 했지만 두 발로도 잘 걸었다고 생각된다.

-이상 네이버 사전

사우롤로푸스와 비교하여라는 뜻으로

크기 : 10m 무게 : 2~3톤

먹이 : 초식

생존시기 : 백악기 말기

생존지역 : 북아메리카의 캐나다의 앨버타,뉴멕시코,유타등의 호수가

공룡은 중생대에 공룡시대를 살았던 동물인데 모두 파충류에 속한다.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이어지는 척추동물 분류체계에서 파충류강 내의 (거북목 악어목 유린목 훼두목과 함께) 용반목 조반목이 있고 용반목은 아파토사우르스등의 용각류와 티라노사우르스등의 수각류로 나뉘고, 조반목 조각류는 대표적으로 파라사우롤로푸스등이 포함되며 어룡목과 익룡목은 별개로 구분된다.

공룡은 파충류인 도마뱀이나 악어와 비슷한 외관을 가지나 도마뱀이나 악어는 다리가 몸통 옆에 달려있어 몸통이 땅에 닿아 이동이 비효율적이며 몸통이 작을 수밖에 없는 반면 공룡은 발이 몸통 아래 붙어있어 직립보행이 가능하며 그로인해 빠른 이동속도와 몸의 크기에 구속되지 않을 수 있는 점 등에서는 차이점을 보이고, 방어나 햇볕으로부터의 수분보존을 위한 목적의 비늘형 피부를 가지고 있다거나 알을 낳는다는 점은 공통되어있다.

공룡은 과거 냉혈동물이었다는 설이 유력하였으나, 현재는 냉혈동물처럼 햇빛을 통한 온도조절이 힘들 것인데다가 하베스관이라는 온혈동물에게만 존재하는 특이한 기관이 존재하며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을 산소 동위원소로 분석한 결과 신체의 각 부위의 온도차가 극히 적은 온혈동물의 특징점이 발견되기도 하였으며, 발자국 화석을 통하여 꼬리를 들고 체중을 다리에 온전히 싣고 걸었기에 파충보다 포유류에 가까우며, 공룡의 알이 조류의 알과 흡사하고, 골격구조 또한 새의 그것과 흡사하다하는 주장이 제기되며 공룡역시 온혈동물이라는 설이나, 몸집의 비대로 인해 열 방출속도가 지나치게 느려 체온유지가 가능했다는 설인 관성항온성도 존재한다.

피부의 색상에 대한 근거는 없지만 현존하는 파충류들을 참고로 식성이나 크기, 생활습성이나 환경에 따라 위장색, 무늬 등이 결정되나 대부분 특별한 장식이 없는 한 단색으로 많이 표현되고 있다.

<조반목> 용반목이 장골, 좌골, 치골이 각각 세 방향을 나타내는 것에 반해 새의 골반을 닮은 것으로 치골이 좌골과 평행하며 뒤 쪽을 향해 있으며 조각류 검룡류 곡룡류 각룡류 견두룡류로 나뉜다.

<조각류>

조각류는 두 발 혹은 네 발로 걸으며 새의 골반을 갖고 있었다. 식물을 먹는 공룡으로 파충류 시대 모두 생존했다.

<하드로사우르스과>

후기 백악기 광범위한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던 거대한 체구의 초식공룡으로 <오리주둥이 공령>으로 알려짐. 현재까지 신타오사우르스 사우롤로푸스 코리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등 27속정도가 알려져 있으며 북남미 인도차이나 유럽 러시아 아시아등지에서 수백개체 이상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하드로사우르스과 무리는 대체로 비대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큰 것은 15m가 넘는 것도 있다.

이들의 차별화된 특징은 오리 부리 모양의 주둥이를 가지고 있으며, 치아는 치판 형태로 발달되어 저작능력이 좋아 광범위에 분포할 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추정되며 기원지가 어디인가는 확실치 않다.

<파라사우롤로푸스>

처음에는 이족보행을 한다 생각하였으나 그러한 자세가 불가능하다는 연구결과로 인해 버팔로나 들소처럼 목이 아래로 구부러져 있어 이족보행 또한 가능하지만 주로 사족보행을 했을것이라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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