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Word 단축키

Computer/SoftWare 2012.09.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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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디스크만들기

Computer/SoftWare 2012.09.04 01:03


Windows7-USB.exe

설명은 쿨하게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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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구매시 고려사항

Computer/HardWare 2012.08.02 20:19

‎17인치는 휴대를 포기하는 거고요.
15인치는 어지간한 백팩에는 안들어가지만 밖에서도 작은 화면을 못 참는 분들이 써요.
13인치는 15인치의 크기가 부담스럽고 11인치는 작아서 답답하신 분들이 써요.
11인치는 13인치도 부답스럽게 느끼시는 분들이 써요. 해상도는 1366x768이라서 충분하긴 한데 답답하게 느껴지는 지 여부는 하이마트 가서 실물을 보세요;;

크기를 정했으면 무게를 정해야 되는데, 
15인치는 1.67kg, 13인치는 1.16kg, 11인치는 1.0x kg(작은 애들은 관심이 없어서 기억이 안 나는데 1kg선은 아직 못 깬걸로 알고 있습니다.)이 마지노선이에요. 그리고 가벼우면 비싸요. 15인치 중에서도 가벼운 애들을 보면 맥북프로레티나와 소니 바이오 S 15인치가 2kg, 삼성 시리즈9 15인치가 1.67kg이네요(삼성 혼자 가벼운 건 ULV CPU를 써서 그래요.). 맥북프로레티나는 290, 바이오 S는 i5가 130, 시리즈 9은 i5가 150입니다.(이건 카메라, 자전거, 자동차 등 온세상을 아우르는 만고의 진리에요.(←남자가 집안을 말아먹는 3대 취미중 2가지와, 3대 취미만큼 돈이 들어가는 1가지가 보이는 건 기분 탓입니다.)

가벼운 노트북들 중에서 배터리를 고려해보면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35W CPU로 성능을 챙기고 4시간 정도 가는 부류(소니나 도시바의 가벼운 노트북), 17W UltraLowVoltage CPU로 성능을 좀 버리고 배터리로 4시간 넘게 가는 부류. 후자를 좀 더 나누면 13인치 기준으로 제조사에서 7시간 간다고 주장하는 것(그냥 울트라북)과 8~9시간 간다고 주장하는 것(레노버나 HP의 배터리를 강조하는 울트라북)으로 나누어집니다. 실제 벤치마크 해보면 5~6시간, 7시간 정도 간다고 하네요. 배터리가 좀 더 긴 것들은 본체 무게가 좀 더 무거운 대신 어댑터를 안 들고다녀도 되니 밖에서 오랫동안 작업하시려면 배터리를 보고 구입하시는게 맞습니다. 요즘 어댑터가 아무리 작아졌다고 한들 배터리보다는 무거우니까요. 하지만 어댑터를 안 가지고 나왔는데 믿었던 배터리가 배신해버리면 낭패이기도 하죠. 진짜 오래하실 거라면 35W CPU에 어댑터 들고 다니시는게 몸은 좀 힘들어도 맘 편하게 쓰기 좋습니다. 보통 오래가는 배터리를 강조하면 ULV CPU입니다. 벤치마크를 보면 ULV CPU의 성능은 35W 정규 모바일 CPU보다 한단계 아랫급정도라고 나옵니다. (정리하면 데스크탑 i3 = 35W 모바일 i5 = 17W ULV i7. ULV CPU들은 모델명을 보면 i5-331"7"U처럼 마지막 숫자가 7로 끝나요.)
11인치가 ULV CPU를 쓰면 5시간 정도, 15인치가 ULV를 쓰면 8시간 정도 갑니다. ULV CPU가 아니면 크기에 관계없이 4시간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에요.(가끔 바이오Z 같은 괴물이 튀오나오기도 합니다만 가격도 괴물이니까 패스!)

이정도 알고 있으면 각자의 사용시나리오에 맞게 꼭 필요한 부분과 필요없는 부분, 다른 것을 선택하기 위해서 포기해야할 부분이 보일 꺼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성능을 포기할 수 없어서 쿼드코어부터 선택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15인치에 2.4kg이 넘어가는 것들밖에 안 남더군요;; 거기다 FHD모니터와 GT555M 외장그래픽을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성능을 선택하고 휴대성과 배터리, "발열과 소음"을 버렸습니다. 덕분에 켜놓기만 해도 온기가 느껴지고 팬은 우렁차게 돌아가요. 전원옵션에서 무심코 고성능으로 설정해 놓으면 1시간만에 배터리가 사라지고 저전력으로 해놔야 그나마 3~4시간 가네요. 어디 나갈 때마다 어댑터도 들고 나가야 되서 어깨 빠져요. 기숙사에서 집에 갈 때는 아예 캐리어 끌고요. 그래도 SSD까지 달아놔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ps1.SSD는 필수죠. SSD를 한번 쓰기 시작하면 설사 SSD 빠른 걸 체감하지 못 하더라도 나중에 일반 하드디스크 달린 다른 컴퓨터 느린 건 격하게 느끼시게 될 거에요.(←본인) 13인치부터는 ODD빼고 HDD를 달 수도 있으니까 저용량 SSD+HDD조합 강추합니다.
ps2.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으로는 슬레이트는 윈8출시 이후 사는 게 나을 거 같아요.
ps3. 강남스타일로 붕괴된 멘탈이 이상한(?) 곳으로 흐르네요. 옷은 홈플러스 아줌마의 추천품(이라고 쓰고 50%할인 이라고 읽는다.)만 구입해온 1人이란 말입니다!!!! 싸이 노래 제목이라는 것도 알지만 다른 분들이 패션이야기하실 때 혼자서 노래 이야기할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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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Embedded Standard 7 (이하 WES7) 설치 후기

Computer/SoftWare 2012.07.24 22:42

친구가 저한테 잔소리한내용인데 다시 볼날이 올 것 같아 포스팅해둡니다.

일단 깔기 전 마음가짐은 서버 때의 참패가 생각나서 이게 과연 가능성이 있는 OS인가 많이 의문이 들었다.

이 녀석은 영문판 OS이기 때문에 설치 시에 한글이 없고 영어로 나오는데 뭐 어려운 영어는 아니어서 간단한 설명 한 두번 쯤 보면 그 다음부턴 알아서 설치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나는http://snoopybox.co.kr/1540 여기서 도움을 받았음)

WES7의 매력은 설치 시에 윈도우의 구성 요소를 어느 정도 설치자가 조절할 수 있다는 건데 사실 클라이언트 OS나 심지어 서버 OS마저도 별도의 트윅 툴을 사용하면 더 깊게 윈도우의 구성 요소를 조작할 수 있지만 일단 저 기능은 자체적으로 내장된 기능이니만큼 그 의미가 약간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저러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선 우선 설치 이미지에 제공된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 템플릿을 토대로 구성 요소를 수정하면 되는데, 저 템플릿 중에 최근에 화제가 되는 이른바 'Thin PC' 또한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런데 사실 내가 이리저리 찾아본 결과 TPC를 추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아무래도 기능이 너무 빈약하기 때문인 듯)

그리고 저 링크의 스샷을 잘 보면 템플릿 선택하는 화면에서 템플릿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선택란이 있는데 아무래도 저걸 사용하면 근본부터 자신이 설계해야하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준비된 템플릿을 사용해도 어느 정도 자신이 원하는 부분 선에서 윈도우 구성 요소를 수정할 수 있다. (물론 의존성을 따져서 강제로 다시 추가되는 구성 요소가 존재하긴 하지만)

템플릿을 선택했으면 언어 설정을 해준다. 스샷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표준 시간대를 한국으로 바꿔주는데, 저렇게 해야지 한글 입출력이 가능해지는 것 같다. (물론 설치 언어는 어쨌거나 영어)

그리고 그 다음 화면에선 자신이 선택한 템플릿의 구성 요소를 살펴보면서 기능을 수정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드라이버 수정의 경우는 기능 수정에 비해 절차가 많이 까다로워 보여서 난 하지 않았다. 사실 설치를 직접 해보니 윈도우 설치 시에 기본적인 드라이버 몇 개 정도는 자동으로 설치가 되어서 딱히 드라이버를 건드릴 필요는 느끼지 못했다.

만약 기능을 수정하기로 했으면 다음 화면에서 기능을 수정하게 되는데, 뭐 사실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긴 했지만 트윅 툴에 비하면 그렇게까지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는 보기 어려웠다. 그래도 어떻게 잘 만진 결과 난 설치 용량을 1기가 가까이 줄였다. (물론 테스트 설치 때 그렇게 된 거고 본 설치에 다시 들어가면 또 달라질지도 모른다) 참고로 의존성 확인을 할 때 확인 버튼 위의 두 체크박스가 체크되어 있으면 기준이 강해진다. 나는 테스트 설치를 두 번 해서 처음엔 트윅을 하고 그 다음엔 풀 설치를 했는데 뭐 저 체크박스 두 개 다 체크 해제하고 설치해도 시스템에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았다.

아무튼 기능을 다 만졌다면 다음을 눌러서 자신이 수정한 구성 요소를 확인 할 수 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지 뒤로 버튼을 누를 수 있다. 만족한다면 다음을 눌러서 파티션 설정을 해주고 그 이후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설치 화면이 나온다.

 

설치가 끝나면 역시 흔히 보던 마무리 절차를 거친 후에 (7에서 Administrator 계정으로 설치하는 방법 역시 사용할 수 있음) 휴지통 하나 덩그러니 놓여 있는 친숙한 바탕화면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 놀랄만한 점은 무려 에어로 기능이 켜져 있다는 사실. 다만, 윈도우 창이나 아이콘 크기 등이 다소 큰 걸 발견할 수 있는데 디스플레이 설정에 들어가서 125%로 된 걸 100%로 낮추면 된다. 참고로 WES7은 독자적인 환영화면을 가지고 있어 부팅 시에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일단 설치가 되자마자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한국어 MUI를 까는 것이다. 아래 글에 첨부된 링크에 가면 MS의 공식 다운로드 링크가 띄워져 있다. 윈도우 설치 전 미리 받아놓는 걸 추천. 설치 방법 또한 저 링크에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한국어 MUI를 설치하면 윈도우가 100% 한글화된다. (심지어 부팅 전 'Windows를 시작하는 중...'이라고 뜨는 화면도 원래는 영어로 'Starting Windows'라고 뜨는데 이것마저 한글화된다)

한국어 MUI를 설치한 이후엔... 사실 그 다음부턴 달리 사용자가 특별히 세팅해줘야 할 부분은 없다. 내가 상당히 놀란 게 WES7이 임베디드 OS임에도 클라이언트 OS에 비해서 차이점을 느끼기가 매우 힘들었다. 호환성 부분에서도 Windows 7과 비교하여 100%의 호환성을 보장한다는 MS 관계자의 말이 있었으니 믿어보겠다.

핫픽스의 경우 예전에 FLP 설치 때의 경험이 생각나서 언어 문제로 걱정을 했었는데 (난 자동 업데이트를 쓰지 않고 핫픽스 패키지를 주로 이용하는데 FLP도 WES7와 마찬가지로 한국어판이 없어서 내가 영문판 핫픽스를 직접 구해서 핫픽스 패키지 설치파일을 개조하여 설치했었다) WES7은 시스템 언어에 상관 없이 핫픽스를 공유해서 7용 핫픽스를 그냥 설치하면 된다. 물론 내가 알기로 원래는 각 언어 별로 전용 핫픽스가 있으므로 이는 공식 한국어 MUI 설치 덕분에 OS가 한국어판으로 취급되어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일례로 IE9의 경우엔 한국어판을 한국어 MUI 설치 전에 설치하려고 하면 해당 언어가 없으므로 영문판으로 설치된다는 메시지가 떴었는데 한국어 MUI를 설치하고 나니 그런 거 없었다.

그 외에 드라이버 같은 것도 일부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설치되긴 하지만 버전 등의 문제가 있어 재설치를 했는데 7용 드라이버를 그냥 쓰면 아주 잘 설치가 된다. 백신도 2008 R2를 설치했을 땐 서버용 백신을 따로 찾는 매우 까탈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었으나 WES7엔 그런 거 없었다.

다만, 7과 비교하여 WES7에서 발견된 문제점이 대략 2가지 정도 있었는데

1. Game Explorer는 있는데 윈도우 기본 게임이 없다. 이 문제의 경우엔 내가 2008 R2를 연구하면서 야매로 윈도우 게임 설치법을 알아냈었으므로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2. Windows 기능 사용 / 사용 안함 화면에 아무 것도 안 뜬다. 나중에 IE9를 설치하니까 그것만 달랑 목록에 떴고 비슷한 문제를 겪는 사람이 많아서 검색하니까 관련 정보는 많은데 정작 그게 다 클라이언트 OS에서 발생되는 문제들이라 WES7에선 해결이 되지 않았다. 여기에 대해선 연구가 더 필요할 것 같다.

그 외에는... 서버 OS에서 NVIDIA Optimus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게임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문제도 없이 해당 기능이 매우 잘 작동하는 것 같았고 윈도우 체험지수에서도 점수의 변화가 없었다. (오히려 인텔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에어로 관련 점수가 하락했는데 원래 이 점수는 변화가 심했다)

아무튼, WES7은 임베디드 OS와 클라이언트 OS의 차이점이 대체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7에 비해 별다른 차이점을 보이지 않았고 이해를 잘 한다면 일반 PC에서 실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솔직히 따로 말 안해주면 임베디드 OS 쓰는지도 모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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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_IT_Trend_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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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SoftWare 2012.07.17 14:47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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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 Student Camp - 1 Day Junior Camp

Computer/Window8 2012.07.14 18:59

  • 모임기간 : 7 24일 (화) 10 00분 ~ 16 00
  • 등록기간 : 7 14일 (토) 19 00분 ~ 23일 (월) 13 00
  • 모임장소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Win Room

http://onoffmix.com/event/8055

    Microsoft Student Korea 에서 학생들을 위해서 차세대 OS 윈도우 8 앱 개발 과정에 대한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학생들을 위해서 알기 쉬운 윈도우 8 따라잡기와 개발 시작을 위한 기본적인 이론을 다룰 예정입니다. 강의는 Microsoft Student Partner Windows 8 Strike Team 이 진행합니다. 차세대 플랫폼의 경쟁력을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학생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 스튜턴트 코리아입니다. (www.facebook.com/microsoftstudentkorea)

차세대 OS 윈도우 8의 출시일이 10월말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에, 학생 개발자 여러분들이 미리 차세대 플랫폼에서의 경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방학을 이용하여 특강 및 캠프들을 다수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은 1일 교육 과정으로 특히 고등학생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 일시 : 2012년 7월 24일(화)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장소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서관 5층 Win Room
  • 인원수 : 최대 60명
  • 교육 내용
  • 10:00 - 10:30 : 마이크로소프트 학생 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인사 (마이크로소프트 서은아 차장)
  • 10:30 - 11:50 : 윈도우 8 그 첫번쨰 이해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에반젤리스트)
  • 11:50 - 13:00 : 점심식사 (제공)
  • 13:00 - 13:50 : 윈도우 8 메트로스타일 앱 개발 Step 1 (MSP Windows 8 Strike Team)
  • 14:00 - 14:50 : 윈도우 8 메트로스타일 앱 개발 Step 2 (MSP Windows 8 Strike Team)
  • 15:00 - 15:50 : 윈도우 8 메트로스타일 앱 개발 Step 3 (MSP Windows 8 Strike Team)
  •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경우, 각자의 노트북을 지참하여도 좋습니다.

    본 세션은 실습 위주의 강의는 아닙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msdream@microsoft.com 으로 메일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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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플스토리 스티어스 앜메쿰 (Helen길드)

    Computer/Game 2012.07.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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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 HDD SCAN

    Computer/SoftWare 2012.07.13 10:31


    하드상태체크.exe


    하드상태 체크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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